'2008/06'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8/06/30 2008년 6월 29일 미투데이
  2. 2008/06/27 2008년 6월 26일 미투데이
  3. 2008/06/26 어떤, 내가 싫어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
  4. 2008/06/26 6.26 광화문의 하늘
  5. 2008/06/25 2008년 6월 24일 미투데이
  6. 2008/06/24 NO
  7. 2008/06/24 Im so sad
  8. 2008/06/24 2008년 6월 24일 미투데이
  9. 2008/06/24 안녕.
  10. 2008/06/24 어느 하루
2008/06/30 04:31

2008년 6월 29일 미투데이

  • If you tremble indignation at every injustice then you are a comrade of mine 만일 네가 항상 부조리에 대해서 분노를 느낀다면 너는 곧 내 동료이다.(체게바라,MB OUT)2008-06-29 19:29:30
  • 초딩이 말했다. “ 전경들이 사람들을 막 패고 때리고 해서 화나서…” 왜 나왔냐는 질문에. 눈물이 난다.2008-06-29 21:40:14

이 글은 맥콜의맛님의 2008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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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04:32

2008년 6월 26일 미투데이

  • 확실히 입술을 떼고 목소리를 내서 말하는 것 보다 손가락으로 버튼을 눌러서 말하는 일이 더 많다. 키보드,핸드폰문자,마우스클릭질,닌텐도>목소리.. 필요없는 신체의 일부들이 퇴화되는 것처럼 몇십년, 몇백년 후 진화된 사람들은 점점 말하는것을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까.2008-06-26 22:55:54

이 글은 맥콜의맛님의 2008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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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23:47

어떤, 내가 싫어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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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들이 있었다. 사람들도  많았다 .
좋은 음악도 흘렀고, 와인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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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은 줄곧 6층 유리로 된 벽으로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오래전 '사회성'이라는 단어가 역겹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었다. 간만에 그 순간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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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1:14

6.26 광화문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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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3 20:03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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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초등학생이 경북궁에서 전경차에 붙잡혔다가 풀려났다.
고시강행 발표 하루를 앞두고 평일에도 많은 시민들이 광화문을 가득 메웠었다.
오늘 광화문의 하늘은 여느때 보다 뭔가 이상했다.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맞은편 버스에 사람이 치여서 쓰러져 있었고 피가 도로에 묻혀 있었다.
기사 아저씨는 상대편 기사에게 차에 치인 사람이 죽었냐고 물었고 죽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지금 시간 까지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떠나지않고 물대포를 맞고 있다고 한다.

안좋은 징후들이 연속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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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5 09:08

2008년 6월 24일 미투데이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며칠전에 이 책의 제목을 지하철 광고란에서 보고 한순간에 울컥해버렸어. 조만간 읽어 봐야겠다.(공지영)2008-06-24 19:30:24
  • 문방구가 좋다. 문방구의 불량식품들은 여전히 가격이 100원이고 재미난 물건들이 많다. 어느곳의 문방구를 가든 문방구 주인의 모습은 비슷하다. 가격도, 사람도 늘 그대로. 익숙한 풍경들.(문방구)2008-06-24 20:51:21

이 글은 맥콜의맛님의 2008년 6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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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23:3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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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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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23:31

Im so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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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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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1:54

2008년 6월 24일 미투데이

  • 냉장고에 요구르트를 얼려서 끄내먹고 있다. 껍질은 이빨로 다 까버리고 숟갈로 긁어먹는다. 요구르트요구르트야구르트야구르트(요구르트?야구르트?)2008-06-24 00:23:49
  • 의외의 일들이 연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의외의 일들의 반응은 이렇다. 절망하거나 혹은 감동하거나. 지금은 후자라서 다행.2008-06-24 02:24:04

이 글은 맥콜의맛님의 2008년 6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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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1:4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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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일자 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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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1:19

어느 하루

인디스페이스에서 은하해방전설을 보며 낄낄 거리고
시청 앞에서 끼웃거리다 낄낄 거렸던 6. 22일.

결론적으로는 낄낄 거렸던 하루 였었지만
웃기만 했었다고 해서 좋은날로 결론 내릴 수 있을까?
울기만 했었다고 해서 나쁜날로 결론 내릴 수 있을까?

나는 웃었지만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고
나는 울었지만 하나도 슬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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