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4/29 동네 강아지
  2. 2008/04/29 낮잠자는 개
  3. 2008/04/29 동네 강아지
  4. 2008/04/29 Trash Tree
  5. 2008/04/29 아무렇게나 말놀이
  6. 2008/04/29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타임 테이블
  7. 2008/04/24 Peter, Bjorn & John - Young Folks
  8. 2008/04/24 Los Campesinos - You! Me! Dancing!
  9. 2008/04/2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 트래비스 오네..덜덜
  10. 2008/04/24 나의 냄새
2008/04/29 23:30

동네 강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네 강아지.
우리집 개도 아닌데 지나갈때 마다 보게 된다.
귀여운녀석....

철물점 강아지.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9 23:21

낮잠자는 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9 23:18

동네 강아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9 22:10

Trash Tre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07.10.19일에 찍었던 핸드폰 사진에 오늘 꺼내서 낙서.

건물에 증축 공사를 하던중이라
가운데 있던 나무 위로 쓰레기들이 나뭇가지에 걸려져 있던 모습을 찍었었다.

찍었던 다른 사진들 하나 골라서  그 위에 내가 다시 낙서질.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9 07:05

아무렇게나 말놀이

웃긴 건...

 왜 남한테는 피해주고 싶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한테는 이렇게.

   아무렇게나구느냐  하는거야.




아무렇게나 아무렇게나        자기 자신한테는


                    는거 긴   .... 웃긴

이렇게

                                             야           
                                    

자기 자기자기자기웃긴자기자기자기자깆ㄱㅈㄱ자기자기웃긴자기웃긴자기웃긴자기자기자자기자기..





자신테는 구느 .. .


                       

                  



개그하지마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9 03:51

월드디제이 페스티벌 타임 테이블

사용자 삽입 이미지

      8:30 THE CORNELIOUS GRUOUP.

     내한 공연 취소되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늦게 나올까 해서 걱정됬는데 다행히도.. 8시 반에 나와서.
     밤 안세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4 02:05

Peter, Bjorn & John - Young Folks



Peter, Bjorn & John - Young Folks
August 29, 2006
Music video for Peter, Bjorn & John's single "Young Folks"
featuring Victoria Bergsman of The Concretes

뮤비는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
노래랑 참 잘 어울린다. 요즘 계절하고도..
어색한 표정과 몸짓들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기도..풉. 사랑스럽다.
뮤비에 나오는 이들처럼 입을 오무리며 휘파람을 노래에 맞춰 따라하고픈 충동이...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4 01:32

Los Campesinos - You! Me! Dancing!



Los Campesinos - You! Me! Dancing!
귀엽고 신나는 Los Campesinos!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4 00:28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 트래비스 오네..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악...............

후지록페스티벌과 같은 기간에 하는 펜타포트락페스티벌. 후지록에는  Travis와 Benfolds Five가 온다길래 혹시 오지 않을까.... 혹시나 했는데!!!

우웃 트래비스가 온다!!!!!!!

게다가 Go! Team, Underworld, Hard-Fi까지.
The Gossip은 잘은 모르지만 괜찮다던데..

Ozomatli는 작년에 내한 공연 왔을때, 굉장히 싼 가격으로 봤던 분들이였는데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해 최고의 공연으로 기억될 정도였을 정도로 대단한 분들이였다. 내년에 펜타포트에 오면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을했었는데...마침 그분들이 또 오시다니..
흐어..

런던 일렉트릭시티는 작년에 취소됬던 분들이고..

아 어쨋든 현재 1차 라인업 만으로도 대만족이다.

1회,2회 갔었던지라 라인업이 어떻든 올해도 갈거였는데 1차 라인업 보니 더욱 기대된다. 으어...!!!

브로콜리 너마저도 펜타에서 무대는 어떨지 궁금하네.

아앗 트래비스 ㅠ.ㅠ

작년 데미언라이스처럼 취소나 안됬으면 좋겠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04/24 00:04

나의 냄새

언제부터인지 모를일이지만,

관심과 애정을 쏟는것 대신
무관심이나 경계가..
타인으로 부터 내가 피해를 덜 받는 방법이라 생각해 왔었고
그것이 몸에 습관처럼 베어 있었나보다.

그래서 그런지, 예상도 못했던 타인의 배려에서 문득 나는 부끄러져버렸고,
그동안 인지 못했던..나의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그리고 비겁한 냄새를 맡게되었다.

워낙에 베어있던 냄새 이기에 그것의 악취로 코를 찌르던,
달콤한 향기로 코를 찌르던지간에 너무나 익숙해 있었기에 맡지 못하는 냄새.
마치 나의 체취나 신체의 일부.. 혹은 보호색같은 역활을 하는 그런 냄새.

예상치도 못했던 순간에 맡게 되버린것이다.

그래서 조금 얼떨떨하며, 어색하고
세상에서 처음 맡아 본 것같은 이 낯선 느낌.

생각보다 사람들은, 그리 삐쭉 칼날을 세워두고
타인을 향해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린 오늘,.

그 순간에 나는 나의 냄새를 맡게 되었다.

Trackback 0 Comment 0